日 쟈니스, 창업자 성착취 인정 "인류 사상 가장 어리석은 사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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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쟈니스, 창업자 성착취 인정 "인류 사상 가장 어리석은 사건" 사과

일본 연예 기획사 쟈니스가 창업자 故쟈니 키타가와의 성착취를 인정하고 사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쟈니스 대표 후지시마 쥬리 케이코,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이노하라 요시히코는 7일 일본 도쿄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류 사상 가장 어리석은 사건"이라며 사과했다.

앞서 쟈니 키타가와 성착취 논란을 조사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결성된 재발방지특별팀은 지난달 29일 쟈니 키타가와 성착취 논란이 사실이라 밝히며 문제의 배경에는 동족 경영의 폐해가 있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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