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PD가 영화의 제목을 변경해달라고 요청한 강원도 원주시와의 갈등에 대한 현재 상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앞서 원주시 측은 '치악산' 쪽에 영화 제목 변경과 영화 속 '치악산'이라는 대사가 등장하는 부분의 삭제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지만, 제작사가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제목 변경과 영화 속에 나오는 '치악산'이라는 대사를 삭제하거나 묵음 처리해줄 것, SNS에 돌고 있는 혐오 포스터 삭제까지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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