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가수 바다가 고혹미를 뽐냈다.
바다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영화처럼, 음악처럼"이라는 글을 게재한 뒤 "기쁜 금요일 보내세요"라고 당부했다.
특히 바다는 사진의 무드(분위기)를 더욱 강조하는 고혹적인 눈빛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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