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한 미군 트래비스 킹 이병의 어머니가 아들의 망명 의사에 대해 의문을 표출했다.
게이츠는 "(아들이) 집으로 돌아와야 할 많은 이유가 있다"며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의문을 표했다.
이어 "나는 아들이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북한에 머무르고 싶어하는 것을 결코 볼 수 없었다"며 "아들은 미국인인 것을 자랑스러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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