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경쟁부문인 지석상과 비프메세나상, 선재상 심사위원을 23일 발표했다.
한국과 아시아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다큐멘터리 두 편에 각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재상은 와이드 앵글 초청작 중 한국·아시아의 최우수 단편영화 두 편을 선정해 각 1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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