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로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스토리텔러로 인정받은 에실 보그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 '이노센트'가 현실을 반영한 공포를 담았다.
이어 오는 9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잠'(감독 유재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든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마지막으로 9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이노센트'는 요아킴 트리에 세계관의 시작 ‘에실 보그트’ 감독이 펼쳐 보일 동심의 이면, 가장 본능적이고 잔인했던 모두의 세계를 포착한 현실 공감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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