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의 진가가 독립 영화에서도 드러났다.
지난달 26일 개봉 직후 김서형의 열연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비닐하우스’는 비닐하우스에 살며 요양사로 일하고 있는 문정(김서형)이 병간호하던 노부인이 사고로 숨지자 이를 감추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이야기다.
김서형 주연의 독립영화인 점에서 ‘비닐하우스’를 향한 궁금증이 커졌던 가운데, 개봉한 지 14일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1만 관객을 이끌어내 다시 한번 김서형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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