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20세기를 보낸 김희선과 데뷔 후 21세기부터 꾸준한 성장을 이룬 유해진이 영화 ‘달짝지근해:7510’에서 만났다.
‘달짝지근해:7510’을 두고 ‘귀여운 로맨스’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해진이 김희선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이어 유해진은 “로맨스 장르라 상대가 누구라도 걱정이 됐을 것이다.사랑을 이야기해야 하는 영화인데, 케미스트리나 호흡이 안 맞으면 어떡하나”라면서도 “김희선 씨와 촬영하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경쾌한 성격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저렇게 상대방을 즐겁게 하나 싶었다.스태프들도 미어캣처럼 김희선 씨만 기다렸다.김희선 씨가 없고, 저만 있는 날은 현장이 민망할 정도로 싹 가라앉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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