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아처 돌비 래버러토리스 월드와이드 시네마 세일즈 및 파트너 관리 부문 부사장.(사진=돌비) 마이클 아처 돌비 월드와이드 시네마 세일즈 및 파트너 관리 부문 부사장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매체와 가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도 프리미엄 경험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한국의 경우엔 소비자가 기술에 대한 인지도와 이해도가 훨씬 높은 편”이라며 “전세계적으로 보면 관객 자체는 적지만, 좀 더 비싼 티켓으로 프리미엄 경험을 하려는 요구가 강하다”라고 말했다.
돌비는 이같은 한국 관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6번째 돌비시네미를 수원에 개관할 계획이다.
마이클 아처 총괄은 “돌비가 한국 진출 3주년을 맞았고, 오는 11일 국내에 6번째 돌비시네마를 개관하게 된다”며 “유동인구, 관객수 등을 고려한 개관이며, 한국에서 돌비시네마 수를 더 많이 확대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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