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지근해' 유해진 "로코 상대역이 김희선, 걱정 많았지만…스트레스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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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짝지근해' 유해진 "로코 상대역이 김희선, 걱정 많았지만…스트레스 없었다"

유해진이 '달짝지근해: 7510'을 통해 김희선과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달짝지근해: 7510'에서 삼시세끼 과자만 먹을 정도로 오직 과자밖에 모르는 요상한 맛 제과 연구원 치호 역을 연기한 유해진은 "로맨틱 코미디이지만 따로 코믹 로맨스라는 생각을 갖고 접근하지는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희선 씨와 상대역이라서 제일 걱정을 많이 했었다.들어가기 전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서로 호흡이 잘 맞아야 되는 역할이지 않나.그런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고 나서는 (김)희선 씨가 너무 모든것을 잘 받아주고, 제가 이만큼도 걱정을 안하게 조심스러운 제안도 너무 편안하게 받아주시더라.그래서 정말로 이만큼의 스트레스도 없이 너무 행복하게 찍었다.그래서 희선 배우에게 정말 고맙게 님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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