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국제지하철영화제 본선 진출작 45편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국제지하철영화제는 공사와 사단법인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 주최하며 신한카드가 후원한다.
이번 영화제에는 5월 31일∼7월 7일 공모 기간 78개국에서 1천805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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