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비공식작전', 귀여운 구석 많은 시원한 영화…무겁지 않다" (더뉴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지훈 "'비공식작전', 귀여운 구석 많은 시원한 영화…무겁지 않다" (더뉴스)

주지훈은 3일 오후 YTN '더뉴스'에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 분)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버디 액션 영화로 2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이어 "그런데 이런 납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특수요원들의 멋진 비장함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큰 일에 대처했을 때의 상황들이 자연스럽고 위트있게 그려진다.실화 소재라서 무거워 보일 수 있지만, 장르적 쾌감을 보여주고 싶으셨던 김성훈 감독님이 그 쾌감을 극대화 한 오락영화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