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이 지난 2021년 1월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후 약 2년 만에 영화 '무저갱'을 통해 복귀한다.
북한 최악의 감옥에 잠입한 국정원 블랙요원의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무저갱'이 조동혁, 박시연, 이재용, 김기두 등 캐스팅을 확정 짓고, 7월 18일(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는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불꽃튀는 연기대결이 펼쳐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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