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세계를 보여준 '신과 함께' 시리즈로 이른바 '쌍천만' 대기록을 세웠던 김용화 감독이 이번에는 우주 배경의 영화 '더 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할리우드 우주 영화에 최소 1억달러(1천270억원)가 투입되고 그 중 절반가량이 VFX에 쓰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저비용·고효율'로 우주 체험 영화를 완성해냈다고 볼 수 있다.
김 감독은 '더 문'에서 우주를 구현해내는 기술력만을 뽐내지는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