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동생 류승범, '밀수' 보고 박정민 머리 탐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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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동생 류승범, '밀수' 보고 박정민 머리 탐난다고"

'밀수' 류승완 감독이 동생 류승범의 반응과 함께 복귀작 '무빙'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류승완 감독은 2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밀수' 인터뷰에서 동생인 배우 류승범의 복귀작인 디즈니+ '무빙'에 대해 "기대가 된다.오픈되는 날인 8월 9일이 류승범의 생일이다"라고 운을 뗐다.

26일 개봉된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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