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과 '엘리멘탈',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까지, 외화가 상위권을 차지한 박스오피스에 '밀수'를 시작으로 국내 대작들이 연이어 개봉하며 박스오피스의 판도를 뒤집는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은 개봉 13일 째인 24일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8만4672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302만5152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에 이어 '엘리멘탈'은 6만8615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 수 510만406명으로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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