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13일째 300만 관객 돌파…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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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7' 13일째 300만 관객 돌파…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 속도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개봉 13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개봉 13일 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해 815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탑건: 매버릭'과 유사한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단 기간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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