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배우들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압도적 스케일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20일 저녁 8시 네이버 NOW.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