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가 뜨거운 여름날인 8월 4∼6일 강릉시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정동진독립영화제는 올해로 25회째를 맞는다.
특히 지역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위해 오는 29일 저녁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정동진 주민을 대상으로 윤단비 감독의 '남매의 여름밤'을 무료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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