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 배급사 뉴(NEW)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가 제76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6일 밝혔다.
‘밀수’는 1970년대 바닷가 마을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 일자리를 잃게 된 억척스러운 해녀 춘자(김혜수 분)와 진숙(염정아)이 밀수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로카르노영화제는 칸·베네치아·베를린 국제영화제와 비교될 만큼 긴 역사를 자랑하는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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