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SHINee) 데뷔 15주년 영화 9월 개봉 [공식] 그룹 샤이니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획된 얼터 콘텐츠 영화 ‘My SHINee World’(가제)가 오는 9월 극장 개봉한다.
‘마스터’와 ‘뺑반’의 조감독을 거쳐,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의 B팀 연출로 활약하며 대중들과 호흡해 온 이후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작에는 ‘헌트’, ‘범죄도시’ 시리즈 등 한국영화 투자•배급 분야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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