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의 요정들] 김소형 감독 ① “식어버린 마음을 채워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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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의 요정들] 김소형 감독 ① “식어버린 마음을 채워준 영화”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김소형 감독의 이야기다.

“대전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를 갔어요.1년을 다녔는데, 성적 맞춰서 간 거죠.중학교 때부터 영화를 하고 싶었어요.주위에 조언해준 사람도 없고,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도 없었어요.중앙대 연극영화과를 가고 싶었는데, 기건 성적이 좋아야 했어요.혼자 생각했을 때 빨리 취업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돈을 번 다음에 나중에 영화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죠.돌이켜 보면 너무 어린 생각이었어요”.

“영화과에 붙은 친구들은 아마 자신의 커뮤니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애들이었을 거예요.어수선하기도 하고 끼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저는 당시에도 색깔이 없었어요.학교 가서 보니까 제가 모르는 감독도 정말 많더라고요.어떤 친구가 이 영화 감독을 좋아한다고 해서 막상 보면 저도 좋더라고요.그럴 때마다 작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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