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이하 '달짝지근해')이 올여름 극장가에서 펼쳐지는 '한국 영화 대전'에 합류한다.
5일 배급사 마인드마크에 따르면 이한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다음 달 15일 개봉한다.
김희선이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03년 개봉한 '화성으로 간 사나이'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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