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비공식작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성훈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정우.
(킹덤) 촬영 중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받았다는 주지훈은 하정우가 출연한다고 해서 바로 OK했는데, 나중에 아차 싶었다고 말해 촬영이 쉽지 않았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또, 주지훈에게 (킹덤) 촬영 후 필리핀에서 회식하면서 “주지훈 씨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하고 싶어 하는 감독이 있다”라고 넌지시 말을 꺼내자 “그 감독 사람 물고 그런 작품 만드는 감독 같은데, 함께 하시죠”라고 바로 답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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