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스튜디오가 DCEU(DC 확장 유니버스)의 마지막 작품이자 DCU(DC 유니버스)의 첫 챕터를 장식한 '플래시'가 호평 속에 출발했으나, 흥행까진 얻지 못했다.
'플래시'는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수장이 된 후 선보이는 첫 영화로, 시네마콘에서 공개된 후 호평이 쏟아졌다.
사실 '플래시'는 에즈라 밀러 리스크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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