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에 개봉한 영화 ‘인드림’을 통해 서효림은 13년 만의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인드림’은 다른 사람의 꿈을 통제할 수 있는 ‘드림 워킹’ 능력을 가진 여자 ‘홍화’(서효림 분)와 같은 능력의 연쇄살인범 ‘재인’(오지호 분)이 꿈과 현실을 오가며 서로 쫓고 쫓기는 악몽 추적 스릴러다.
서효림은 홍화 캐릭터를 통해 기존의 통통 튀고 발랄한 이미지와 완벽히 상반되는 모습을 선보여 관객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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