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이 넘은 나이로 할리우드 액션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하 '운명의 다이얼')에 출연한 배우 해리슨 포드(81)는 16일 화상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운명의 다이얼'에서 포드는 역동적인 액션 연기를 펼치지만, 나이는 속일 수 없다.
그는 "('운명의 다이얼'이) 액션 영화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가족을 위한 오락 영화"라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액션과 연기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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