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들' 장동윤, 선량한 이미지 벗고 첫 악역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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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 장동윤, 선량한 이미지 벗고 첫 악역 도전

장동윤은 오는 7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들'(감독 김재훈)로 관객들과 만난다.

장동윤은 잔혹하고 무자비한 살인마부터 살인마의 몸으로 깨어나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반드시 사건을 해결해야만 하는 겁 없는 형사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그동안 선하고 정의로운 캐릭터를 주로 소화했던 장동윤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낯선 얼굴로 소름 끼치는 스릴을 선사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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