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영화 '리바운드' 흥행 실패로 가족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가족들하고 같이 감정을 교류하는 게 참 좋았다"며 "사실 제 영화 '리바운드'가 흥행이 잘 안됐지 않았냐.
예전에 '리바운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딸이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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