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신부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잘살고 있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고, 영상에도 담았습니다.".
충청북도에 시집온 '베트남 신부' 10가정의 친정 부모들이 한국을 찾아 딸과 손자·손녀를 만나는 9박 10일간 일정을 동행 취재한 베트남 국영방송 베트남텔레비전(VTV)의 응우옌 따이 판(45) PD는 15일 출국에 앞서 이같이 밝혔다.
이 협회 이건 부회장의 인솔과 통역으로 취재에 나선 이들 부부는 "베트남 신부들이 한국에 있으므로 양국 관계는 더 좋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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