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가을에 신중년 10명이 전국에서 손꼽히는 청정지역 ‘인제’로 여행가는 것처럼 떠나 인제 지역살이를 탐문하는 모습을 그린 책이다.
인제의 멋드러진 자연과 문화뿐만 아니라 20대에서 70대까지 인제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록했다.
한 때 군 입대를 할 때마다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하는 자조 섞인 한 숨을 내게 했던 그 인제가 이제는 다양한 문화시설까지 갖춘 최고의 지역살이 선호지역으로 탈바꿈했음을 서울시가 보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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