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만 명을 동원한 영화 '드림'이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4일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 TV,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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