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비'(감독 그레타 거윅)가 그레타 거윅 감독부터 배우 마고 로비, 라이언 고슬링, 아메리카 페레라까지 작품 주역들의 내한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바비'의 주역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이 오직 한국 팬 만을 위한 특별 인사 영상을 보내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고 로비는 한국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한국의 모든 바비와 켄을 만나러 간다"라고 인사해 내한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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