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박서준·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152개국 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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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박서준·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152개국 선판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재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을 앞두고 152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서울에 대지진이 발생해 폐허가 된 상황에서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황궁 아파트에 생존자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엄 감독은 배우 엄태구의 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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