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만원 '에어조던'부터 364켤레 스니커즈 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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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원 '에어조던'부터 364켤레 스니커즈 벽까지

364켤레의 스니커즈로 구성된 ‘아워월’(사진=스니커즈 언박스드 서울).

나이키가 에어 조던 디자이너 중에서 12명에게만 판매했다고 알려진 해당 스니커즈는 현재 리셀가로 치면 가치가 최소 8000만원에 달한다.

논란의 중심이 된 미스치프의 스니커즈 ‘사탄’(왼쪽)과 ‘지저스’(사진=스니커즈 언박스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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