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스크린 컴백 홍수아, 밴드 보컬·1인 2역 도전 '새 얼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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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스크린 컴백 홍수아, 밴드 보컬·1인 2역 도전 '새 얼굴' [종합]

'나비효과'는 음악을 그만둔 인디밴드 보컬 주연(홍수아 분)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친구 승기(윤성모)와 함께 다시 한번 음악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홍수아는 가난과 역경에 치여 음악을 포기했지만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디밴드 나비효과의 보컬 주연 역을 연기했다.

2005년 영화 '천군' 연출과 한국 감독 최초로 중국 영화의 메가폰을 잡고 오랜만에 국내 영화로 돌아온 민준기 감독은 "데뷔작이 은퇴작이 아닌 감독이 돼서 다행이다"라고 유쾌하게 인사하며 "개봉이 안 된 작품들도 있지만, 작가로는 22번째 작품이다.또 감독으로서 영화는 두 번째인데, 감개무량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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