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은 8일 콘텐츠 플랫폼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서 한국 영화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구글과 협업해 온라인 전시를 열어온 영상자료원은 이번에 총 200여 점의 영화 포스터와 사진, 음원, 영상자료 등을 추가로 공개한다.
옛 변사들이 녹음한 영화 해설 유성기 음반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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