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오대환 주연의 스릴러 영화 ‘악마들’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는 검거의 순간 서로의 몸이 바뀐 희대의 살인마와 형사의 대결을 그린 바디체인지 액션 스릴러다.
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지독한 악연으로 얽힌 살인마 진혁(장동윤)과 형사 재환(오대환)의 날선 대립을 강렬한 색채로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