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천만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의 흥행 듀오, 하정우와 주지훈이 올여름 극장가를 찾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택시 기사 ‘판수’(주지훈)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올 8월 개봉하는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내전 중인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이 현지 택시 기사 ‘판수’를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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