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에든버러에서 1인극하며 호객…쉽지 않은 경험"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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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에든버러에서 1인극하며 호객…쉽지 않은 경험" [엑's 인터뷰]

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감독 김홍기)에서 혜수 역을 맡은 김재화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단편 영화 '중성화'(2019)에서 호흡을 맞춘 조민재와 김홍기 감독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작품이다.

김재화는 "영화 '코리아'(2012, 감독 문현성)에서 작품에서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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