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한 단편 영화 '환상적인 밤의 랩소디'가 공개 열흘 만에 2억5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영화는 전체 장면이 2억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됐고 나이토그래피 기능으로 어두운 장면에서도 캐릭터의 세부적인 움직임부터 피부 질감까지 담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영화, 음악, 예술 등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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