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측 "허문영 집행위원장, 개인 문제 밝혀질 때까지 사표 수리 보류"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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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측 "허문영 집행위원장, 개인 문제 밝혀질 때까지 사표 수리 보류" [공식입장]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이 올해 영화제 개최를 5개월 여 남기고 사의를 표명한 허문영 집행위원장에 대해 "개인 문제가 밝혀질 때까지 사표 수리를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1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오늘(31일) 면담을 하기로 했으나 개인적인 문제로 복귀가 힘들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히며 "면담을 하기로 한 이사 4인(이사장 포함)은 급변한 현 사안에 대처하기 위해 우선 다음 사항을 논의했다"고 논의 내용을 알렸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먼저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개인 문제가 제대로 밝혀질 때까지는 복귀를 기다리기로 하고, 사표 수리는 그 때까지 보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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