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처음 밝힌 사실” 영화 '아이언맨' 후보 1순위였다는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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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처음 밝힌 사실” 영화 '아이언맨' 후보 1순위였다는 남자 배우

케빈 파이기와 존 파브로 감독이 MCU 시리즈에서 ‘아이언맨’을 연기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대신 다른 배우가 1순위였다고 밝혔다.

원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순위가 아니었다.

그런데 클라이브 오웬이 거절해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캐스팅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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