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은 영화 '범죄도시3'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일반 대중보다 먼저 극 중 고규필의 활약상을 접했다.
고규필은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역할로 분해 영화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당당하게 주조연 배우들 옆에선 고규필은 "마이크를 잡고 제 캐릭터를 이야기 하는 게 처음이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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