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강성이 독사의 일종인 살모사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임강성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강성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빈틈 없는 사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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