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공간의 원형(Primitive shapes of space)’, 2부 ‘풍경의 창조(Landscape genesis)’, 3부 ‘도시에 대한 도전(An urban challenge)’, 4부 ‘역사와의 대화(Dialogues with history)’라는 각각의 테마를 갖고 그에 맞게 전시가 연출되어 있었다.
‘공간의 원형(Primitive shapes of space)’을 테마로 구성한 첫 전시장에는 벽면 가득 원본 드로잉을 비롯해 건축을 위한 도면들이 걸려 있었다.
건축 도면은 건축가의 말이라 이야기하는 안도 타다오가 들리지 않는 메시지를 그간 어떻게 전달하려 해왔는지 보여주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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