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등 7개 업체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지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이들 OTT 업체를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1차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정된 업체들은 다음 달 1일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등급을 자체적으로 분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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