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이준혁이 외모 칭찬에 부끄러워하며 '범죄도시3' 속 빌런 역할을 위해 안팎으로 캐릭터 분석에 집중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이어 "감독님께서 마석도와 붙었을 때 거대하게 느껴지는 리얼한 느낌이 있으시길 바라셨다.개인적으로는 도전해볼만 했기에 더 좋았다"며 "꽃미남이라고 표현해주시는데, 실제로 제가 작품 속에서 그런 미남 캐릭터로 등장한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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