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페스티벌'은 망하기 일보 직전 지역 축제를 무사히 개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코미디 영화다.
영화를 통해 첫 장편영화 연출 데뷔를 하게 된 김홍기 감독은 "첫 연출을 했다고 정리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아직도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긴장된 하루 보내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 감독은 "네 배우를 먼저 캐스팅하고 영화 제작에 들어갔다"며 "네 배우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생각했다.90분짜리 독립영화를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었다.그간 대학로에서의 경험을 통해 하루동안 일어나는 원데이 플롯에 자신감이 있었다.지역 축제에 대한 지식은 평균적인 정도였다.다른 영화를 보니 지역축제를 메인으로 다룬 영화가 없더라.기획하기에 괜찮겠다고 생각했다"고 지역축제를 소재로 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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