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이 마동석에게 의사나 검사 역할을 맡겨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이준혁은 '범죄도시' 시리즈 '빌런 외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영화를 연출한다면 마동석을 어떤 역할로 캐스팅 하고 싶나"라고 묻자, 이준혁은 "대사가 압도적으로 많은 의사나 검사 역할을 시키고 싶다.싸움은 못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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